|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anma () 날 짜 (Date): 1995년01월11일(수) 19시16분53초 KST 제 목(Title): 소치자식 또 시작이구만. 난 소치가 싫다. 옛날부터 키즈에서 잘난척 지랄발광은 혼자서 다하고 다닌다. 포르노를 올리질 않나. 또 가만이있는 사람들 시비걸기를 즐겨하질 않나. 밟아죽이고 싶은 스타일이다. 위에 또 가만히 있는 줄라이누나를 걸고 넘어지는구만. 줄라이누나를 직접 본사람중 하나로서 진짜로 이쁘게 생겼다. 하지만 줄라이누나가 장난스럽게 "자신이 이쁘다"라고 한적인 있었지만 자화자찬적으로는 한적이 없는것으로 안다. 줄라이누나는 잘난척하기를 싫어하는거 아는사람들은 다 안다. 소치자식이 또한번 지랄발광하는것이다. "어느집 똥개가 짖나" 하고 무시하면 아무일 없을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