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vent () 날 짜 (Date): 1995년01월10일(화) 00시55분55초 KST 제 목(Title): 왕십리를 기다리며... Free란의 그 찬란했던 영광들이 이제는 많이 무색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찬한했던 영광의 순간에 찬사와 비난을 온 몸에 받았던 WAIST의 전사들이 그리워 지는 바입니다. 그들이 이제는 더이상 원장의 자리를 놓고 내분으로 지체되지 말고 이전의 그 화려했던 지루박이며 똥침을 기다려 봅니다. 그들의 조국을 위한 리서치에의 전념을 놓이 평가하는 바입니다만, 조국의 문화 사업 및 의식 구조 재조정에 대한 그들의 노력이 달리는 지금, 다시한번 WAIST 전사들에게 다시 한번 도덕재무장운동을 기대하여 봅니다. * 돌이킬 수 없는 것은 돌이킬 필요가 없는 것이 되어야 한다. * 이 인성, 낯선 시간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