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아지주인) 날 짜 (Date): 1994년12월15일(목) 03시28분58초 KST 제 목(Title): 개구리들에게.... 개구리들앞... 나의 비꼬는 글이 진짜 비틀리긴 했나보다. 설씨 가족의 위에 올라온 이야기기 어디가 진실이고 어디가 뻥인지의 여부를 생각치 않터라도 인간의 특히 약소민족의 비애(?) 를 그린 비극(?) 임도 사실이다. 하지만 내가 그글을 읽었을때는 비극에 동정하는 마음보다는 또하나의 인생 코메디를 본다는 생각뿐이었다.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것보단 황당한 픽밥받은 어떤여자의 감정적 호소에 근거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직 그분의 눈물어린 편지만을 가지고 살펴보더라도 코메디중 일류급 코메디임이 사실이다. 어찌하여 그분의 남편인지 그분의 누나의 남편인지 미국인 남편이 알아서 할일이지, 왜 이곳 수만킬로미터나 떨어진 미국의 교민들이 나서서 설쳐야하는지 알수가 없다. 미국대통령에게 왜 편지를 보내야 하는지 이유도 알수없다. 한국에서 소위 주권국가라는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벌인 행태를 어쩌지도 못하면서 그럼 클린턴이 뭘 어쩌라는걸까. 진정 뭔가를 할려면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군의 최고 캡장한테 편지를 보내야 할것같다. 아니 그리고 그 미국인 남편인가는 자기 노리끼리한 동양아내 얻어터지는거 말뚱 말뚱 구경만 하고 있었나 으아하다. 분명 그 남편도 미국군일테고 상부에 보고든 하면 알아서 하는거 아닐까? 남편의 계급이 미국군의 말단 요리사밖에 안되서 인가? 음..참으로 알수없는 궁금증이다. 한국정부가 외국에서 교민 한마리 어떻게 해서 찍~~~ 황천갔다 해서 눈하나 깜작했나? 이곳 교민들은 이곳의 불이익에도 감지덕지 해야한다. 한국에서 한국에서 살고있는 한국인들이 얼마나 못났으면 스스로 일처리를 못해서 오히려 밖에서 설쳐야 하는가... 그냥 외국에 있는 분들은 가만히 있기바란다. 서울에 천만이나 되는 토종 한국인들이 사는데 용산구엔 백만은 되겠고... 그들이 눈하나 깜짝하는지 않하는지 모르겠는데.. 왜 내가 나서야 하는지 모르겠다.(음..난 가만히 있었지.....참) 한국이 미국의 속국인건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인데 주권국은 무슨 주권국인가. 용산구의 미군부대가 뭐 미국의 영토? 한반도 전체가 미국의 영토인데 뭐.. 주권없는 민족이 강한 민족한테 얻어터져도 찍소리 못하는게 역사의 정의이며 진리가 아닐까. 항의 해보았짜... 쥐를 밟으면 찍~~하고 죽는것처럼 찍~~소리만 날텐데... 미국이나 이곳 카나다에서 교민들이 잘하는것도 없는데 그물이 그물인데 이곳 교민 잘났다고 설쳐봤짜다... 아니 한국에 들어가는 미군들 수준이 음 아마 고등학교는 졸업했나? 자기 이름이나 쓸줄아나..뭐 이런수준인데 카추사 어쩌구 해서 대졸에 석사들이 카추사 됐다고 꼴깝떨면서 미군들 시중드는것도 우끼지만... 그런애들한테 맞아터져도 어디 호소할때 없다는거..참 코메디다... 유일한 해결책은 어서 빨리 일본군이 군사 대국이 되서 한국을 점령해서 대동아 공영권을 이룩하면 일본에 붙어서 미국의 핍박을 피하는수밖에 없을것 같다. 같은 누리끼리한 동양인이니까 일본한테 굽실굽실만 하면 설마 그렇게 오줌싸도록 팰라구... 천만 아니 수천명만 미군부태나 미군 대사관앞에서 데모에 단식데모 며칠만하면 끝날일가지구 뭘 이리..시끌법쩍 법썩을 떠는지... 아님...한국인들이 잘하는거 있지않나... 문앞에 가가지고 때쓰는거... 그럼에도..... ...... 개굴개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