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natural (양 재호) 날 짜 (Date): 1994년12월03일(토) 05시53분32초 KST 제 목(Title): 살아가는 것... 오늘 선배랑 술을 마시며 오 갔던 애기당... 너무 마음에 와 닿는다... "인생이라는 것은 운전이랑 비슷하다.... 처음에 실수하지 않으려고.. 모든 신경을 써서 중앙을 유지하려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이러한 모든 것들을 위해서 팔에 모든 힘을 주고 모든 신경을 핸들에 주지만... 그래도 마음대로 되지 않느다... 그러나.... 얼마정도 흐른 후에 느끼게 된다...자동차는 그렇다고 잘 움직이는게 아니라.. 도히려... 마음에 부담감만 주게 된다... 단지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잠시 핸들을 움직여 주는 것이 전부 인것을..." 우리는 한 목표만을 굳이 고집하며 모든 힘을 쏟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것이 더 넓은 목표(결국은 같은 ..)을 위한 옹졸한 몸부림은 아닌지.... 마음을 넓게 가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