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翕) 날 짜 (Date): 1994년11월23일(수) 20시49분47초 KST 제 목(Title): 음냐...게스트 돌님... 전 포르노그라피 얘기를 한 것이 아닙니다. 정말..제 주위를 돌아보면서......... 일상적인 얘기에서, 우린 재밌다고 생각해서 나누는 얘기들이..외부 사람들이 볼 때 전혀 재밌지도 않고 유치한 것으로 보여지는 것들이 있음을 얘기한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원래 이랬을까? 라고 마지막에 반문한 것도...제 자신...또는. 그 글을 읽으신 분들께 드리는 질문이었습니다. 우린 너무 삭막하게 살아간 것은 아니었을까요? 사고의 마비에 의해, 별거 아닌 일에도 재밋따고 낄낄 거린 것은 아닐까요? 라고 질문한 것이었습니다. 윗 글은 절대로, [ 경험 ] 혹은, 그 외 여러 제가 올린 야한 얘기에 근거한 것이 아 닌데, 그렇게 비춰지셨다면, 제가 얼마나 자신만만하고 자기만족에 차있는 놈으로 보 이셨겠습니까? 그럼 굉장히 기분나쁘셨겠죠? 전, 그런 의도가 아니었기에..이렇게, 약속을 깨고 밝혀드립니다.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