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arie (샤르휘나) 날 짜 (Date): 1994년11월09일(수) 01시39분23초 KST 제 목(Title): Re: 자신을 철저히 숨기기 음..위에 세 포스팅들을 보구선(뤼도 포함)..많이 비슷한 점을 느끼네요.. 나두 늘 무표정이라 애들이 무슨 일 있냐고 묻고.. 내가 하는 말이 첫인상이랑 너무 다르다는 말두 아주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늘 문제가 있으면 혼자 속으로 앓고 그래서 진짜 속 ㅆㅆ썩은 적도 있었지만 그래두 지금은 전보다는 많이 남이랑 얘기하고 상담하는 편..혼자 너무 ㅆ앓고 그러면 진짜 큰 일이 있을때 혼자서 쩔쩔 매다가 나중에 크게 후회를 하거나 속 버리게 되기 때문에..되도록 가까운 사람이랑 상담 하는게 좋다는걸 느꼈죠.. 그러니까 위에 세분, 그리고 다른 비슷한 일을 겪으시는 분덜.. 혼자 ㅆ썩히다간 저처럼 돼 버려요~~~ :) 피.에스. 음..망내오빠두 AB형이야..?? 나랑 같네~~~ :) __ ***** /\ |- __|| ***** ***** / \|- |_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