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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chaos (수리샛별)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23시19분05초 KST
제 목(Title): 어느 창녀와 한낮의 여행 - Prologue


 이한삼   (213213  )

어느 창녀와의 한낮의 여행.[Prologue]         09/28 11:31   33 line



여러분들은 창녀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추하고 더럽다고 생각 하십니까?

아니면 어쩔 수 없이 그런곳에서 일하는것이

딱해 보입니까?



어떤 여자분에게 물어보니 "남편 관수하기 힘들겠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같은 여자이지만...



앞으로 8회에 걸쳐 올릴글은 그런 질문에

어느 정도 생각을 하게 되겠죠.

우연히 어느곳을 가게 되었다가

그런 신분의 여자와 동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지나칠 뻔 했던 것을

그여자의 솔직한 자기 신분을 밝히므로

어느 잡지 기사에서나 읽을 수 있는

글 들을 생생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의 주관적인 생각도 많이 들어 갔다고 봅니다.



저로써는 좋은 경험을 했다고 봅니다.

돈 주고 살 수 없는 경험.



1994년 어느날은 저에게 잊지 못할 날이겠죠.



그 여자분에게 고맙게 생각하죠.

지금은 그일을 안하지만..........



근데 여기에 이 글 올리다 저 아이디 짤리면 어쩌죠?

야한부분은 없는데...

솔직하게 썼는데...........



13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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