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bird (사랑주고) 날 짜 (Date): 1994년09월28일(수) 18시05분11초 KDT 제 목(Title): 항준님께 항준님 아이디를 다시 찾으셨군요. 돌아오신걸 환영합니다. 항준님의 글은 항상 부드러운 맛이 있군요. 항준님의 저에 대한 글은 항상 비판, 공격적이었지만 그 뉘앙스는 그리 심하게 적대적이진 않군요. 아마도 항준님의 천성이 남에게 심한 말은 못하는 타입인가 봅니다. 혹시 심한 말을 하신다 해도 저는 별로 상처를 입지 않을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요즘 왕십리분원은 어케 돌아가는지요? 옜날에는 제가 그런 포스팅에 매우 짜증을 냈지만 이제는 오히려 허전한 마음이 드는건 왠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마리에게 조심하라고 전해주세요 제 2의 지존파가 설립을 추진중이라는 근거 없는 뜬 소문을 저는 듣지 못했거든요.(말 되나?) 하여튼 야타가 "야! 타!"하면 타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괜히 같이 있다가 봉변당하면 어떻게 합니까? _________ ^ _________ ///vvvvvvvv vvvvvvvv\\\ 하늘을 나르는 새처럼... // vvvvvv\ /vvvvvv \\ /|\ B / I / R / D Ver.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