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hief (of heart) 날 짜 (Date): 1994년09월09일(금) 00시40분35초 KDT 제 목(Title): 위의 세글이... 가슴 징허니 다가오는 것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일까... 이젠 충분히 뻔뻔스럽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 모양이다... 아... 꿈 많던 여고 시절로 되돌아 가고 싶어라... Si tu non veneris ad me, ego veniam ad 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