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 날 짜 (Date): 1994년09월03일(토) 00시45분02초 KDT 제 목(Title): 니가 단지 내곁에 없을뿐 니가 단지 내 곁에 없을 뿐이다. 잠시라도 난 너의 생각을 하지 않은 적이 없다. 심장에서 용솟음치는 그런 벅찬 감정으로 너를 잊어본 적이 없다. 단지 니가 내곁에 없을 뿐.. 너의 그림자는 언제나 내 가슴을 적신다. 나의 호흡은 너의 향기를 느낀다. 단지 니가 내곁에 없을뿐.. (주) 참고로 제 이름이 정 윤철이라는 사실...헤헤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