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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hanhs (♡얼음여왕)
날 짜 (Date): 2002년 10월  1일 화요일 오후 05시 09분 50초
제 목(Title): Re: zeo님!


>그런 거였군요.
>저에게는 도저히 그렇게 읽히지 않아 울컥했었습니다.
>님이 말한 그 '느낌'에서 님의 '한계'를 느끼기도 했구요.

 -> '울컥'까지 하셨다니, 제 글이 님에게 상처라도 되었다면
    죄송!!!


>참고로, 저는 양자역학 서적은 개론이고 뭐고 전혀 본 적이 없습니다.-_-;;;

 ->그리고 저는 양자역학이란 말이 나왔길래, '개론'을 봤다고 했지,
   '서적'을 봤다고 한 적은 없는뎁쇼?

  분명 저는 이번에 양자역학이란 것을 처음보았고, 이 리에 대한
  본래의 저의 원 포스팅이었던 '사랑과 우정사이'라는 것과 그럼    
  어떻게 연결지어서 저혼자 정리할 수 있을까하여, 인터넷에 떠돌아
  댕기는 개괄적인 론을 보았다고 했지 '서적'을 보았다는 소리는 한 적은
  없지요?


 * 글을 보시고도 자시편에서 zeo님이 말씀하셨던 "...넘겨짚었다"는 것이
   또 한번 님의 한계가 아닌갑쇼?

   허나 여기 윗글은 취소하겠습니다.
   어찌, 몇 글자에 남의 한계를 운운하겠습니까...

   구차하게 도배성 포스팅은 그만 자제할까 합니다.

   이게 저의 한계라고 생각하십시욧!!!!

   답변을 요하신다면 어쩔 수 없이 다시 zeo님의 글에 답하겠나이다. 







                                        落 花 無 春   人 淡 如 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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