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nhs (♡얼음여왕) 날 짜 (Date): 2002년 10월 1일 화요일 오후 02시 58분 30초 제 목(Title): Re: zeo님! 아무튼 그렇게 모르시는 분이 자신의 잣대를 가지고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용감하고 섣불리 재단하는 것이 저에게는 좀 불편했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저도 과학이나 물리 제대로 배워 본 적 없습니다.-_-;;; ->그렇게 말씀하시면 위세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용감하고 섣불리 재단한다'란 말이 되뒹겨 님에게 가게 되는 말이 아닌지요? *저는 단정형으로 '...된다'라는 말은 안한것 같은데요? '...인 것 같다'라고 저의 느낌을 가미한 말을 했을 뿐.. 전체적으로 '지단님'의 양자역학적 관점을 보고 저는 개론정도나 찾아서 읽을 수 있을 뿐이니.. 그것이 저에게 다가온 느낌이, 허에서 허를 쫓는 느낌이었다는 말이었습니다. 落 花 無 春 人 淡 如 菊 newtrolles@orgi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