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2001년 6월 4일 월요일 오후 11시 33분 15초 제 목(Title): Re: 아기 냄새. 향긋한 아기 냄새를 만들기 위해 그 뒤에 숨어 있는 부모님의 피눈물(?)을 역시 솔로들은 모른다. 그리고... 우유 대신 밥을 찾기 시작할 무렵 부터 이미 성인의 그것과 같어져 버린 아기의 응가 냄새도... -_-;;;; 더욱이 놀라운 것은... 똥은 쳐다만 봐도 헛구역질을 해대던 여자가... 아무렇지 않은 듯 똥 범벅이 된 아기의 똥구녕을 쓰윽 닦는 모습!! 놀라와라!! 모성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