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5월 24일 목요일 오후 02시 28분 36초 제 목(Title): Re: 오늘은 왜이렇게 꼬라보는 사람들이 많 >결론을 지어보니... 내가 정력이 쎄게 생겨서 그런것 같았다. >여자들은 날 따먹고 싶어서 날 꼬라본 것이다. 앞으로 쫄바지 입고 지하철에 타지 마세요. 몸매가 아무리 받쳐줘도 그건 삼가야 할 습관입니다. 달라붙는 바지는 건강에도 좋지 않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