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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sjdfhlshfj) <211.216.10.78>
날 짜 (Date): 2001년 5월 24일 목요일 오후 02시 10분 09초
제 목(Title): 오늘은 왜이렇게 꼬라보는 사람들이 많지?


오늘 이상하게 날 꼬라보는 사람이 많았다.

아까는 정말 노골적으로 전철에서 자리에 아무생각없이
앉았는데, 앞쪽에 앉은 어떤 여자가 나를 나같이 생긴놈한테 따먹힌
적이라도 있듯이 날 꼬라보는것이다.. 헐~

그리고 노인네들이랑, 40~50대 아저씨들도 나를 무지 꼬라봤다..

결론을 지어보니... 내가 정력이 쎄게 생겨서 그런것 같았다.
여자들은 날 따먹고 싶어서 날 꼬라본 것이다.
내가 지들의 성 노리개가 될줄 아나?

고딩학교다닐때엔 어떤 놈이 내 꼬추를 만지고 그랬는데..
특히 무방비 상태일때~  선생님이 시켜서 서서 두손책받치고 읽을때..
그때 내 꼬추를 만질려고 했다.. 난 엉덩이를 뒤로 빼고..
그러나 살짝 60%정도 잡혔더니..~ 그놈이 와~ 얘 꼬추 디게 크다..
막 이러면서..  영어시간 여자선생이었는데.. 좀 쪽팔렸다.

겨울에는 누더기를 많이 걸치고 다녀서 그러는게 없었는데..
요즘엔 근육질의 몸매가 드러나는데다 정력이 쎄게 생겨가지고
20대 에서부터 30~40대 아줌마들까지 날 꼬라본다..

어디를 가더라도 사람들은 여자친구 많겠다고 나한테 말들을 한다.
내가 시도때도 없이 여자나 따먹고 다니는 변강쇠로 보이나?
흑흑 T.T 어떻게 하면 정력이 안쎄게 보일까... 미치겠다..
눈썹을 밀어? 아님 눈을 성형수술해서 얇게 찢어야 하나...
여자들 나좀 꼬라보지좀 말아라...

그리고 흘깃 흘깃 보지도 말고.. 꼭 범죄자 탐색하듯이..
글구 전철에서 눈감고 있으면 감상도 하지 말고.. 실눈으로 다보인다.
T.T  아 난 성의 노리개밖에 안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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