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1년 5월 23일 수요일 오전 03시 45분 10초 제 목(Title): Re: 바나나맛 우유. 폼프옹, 글읽고 섬뜩했습니다. 프리보드 커플 맞나봐요. 어느 때부터 바나나 별로 않좋아 합니다. 겉이 퍼런 바나나는 먹습니다. 그외는 잘 안당기는 과일이 바나나. 근데, 오징어도. 저도 마른 오징어 싫어하거든요. <-주변 눈총 많이 받음. 그래서 싫다고도 못하는데, 오징어 땅꽁말고 오징어를 먹는 경우는, 훈제 오징어...훈제된 향이 오징어 특유의 냄새를 없애주거든요. 그리고, 시원한 오징어 국~ 바나나 우유에 대한 추억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거 하나 먹기 위해서, 얼마나 때를 써야 했던지. 그땐 빙**에서 나온 바나나 우유밖에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요즘 나오는 바나나맛 우유는 그 바나나 우유 맛을 흉내낼 수 없는 그 무엇인가 빠져있기에. 아, 그런데, 갑자기 바나나 크림 파이가 생각났습니다. 맛잇거든요. :) @혼자서도 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