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5월 22일 화요일 오후 03시 45분 04초 제 목(Title): 웃을 일이 아니다 오늘 지하철에서 있었던 일. 노약자석 앞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마침 앉아있던 초등학생 두 명이 벌떡 일어나더니 자리에 앉으라 고 권했다. 황당했다. 저번에 봤던, 애들이 자리를 양보하니 역정 을 내시던 한 어르신네(그 때는 황당하다고 생각했지만)가 이제 이해가 된다. 흠.....내가 아파보였나? 에구구, 이렇게라도 자기위안을 삼 아야지....^^;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