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1년 5월 16일 수요일 오후 05시 05분 58초 제 목(Title): Re: to zeo. 강요라... -_-a *긁적*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길가메시]는 거의 [악역]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보완]의 대상으로... 그래서 [엔키두]가 필요했던 것이고... [마함]은 그 [엔키두]를 싣고... 누구누구는 [길가메시]도 [엔키두]도 없애려고... 등등등중얼중얼... (근데... 아무래도 2080을 하나도 안 본 것이야...T_T) ... 아, 글고... [회의]와 [재건]은 반드시 상충하는 것은 아닐 듯. (앞대가리밖에 안 보긴 했지만) 카페 알파의 세계에서도 가솔린과 커피 원두와 로봇 스킨은 어디선가 조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회의할 수 있을 만큼은 먹고 살 수 있어야죠. 그 정도까지는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듯. [길가메시] 식 오버까지는 아니라도... ... 파괴의 묘사라. 비슷한 상태가 [드래곤 헤드]라는 만화에 나오죠. 2080 쪽이 그보다 훨씬 더 심할 듯. 전세계적인 규모로... ... 개인은 결국 인류의 한 파편일 뿐.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