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yes (노컷) 날 짜 (Date): 2001년 5월 16일 수요일 오후 04시 40분 24초 제 목(Title): Re: 센슈얼러티. > 다만 보는 각도가 다를 뿐, 섹스에서 무슨 구원 나부랭이를 > 바라겠습니까.. 서로 즐거워하면 그뿐이겠지요. (아까 글이 > 농담이라는 건 아실터이니까 더 이상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섹스는 구원이라는 집합의 한 원소. > @ 저녁엔 두부전골을 먹을 겁니다 ^^* 맛있게 드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