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5월 16일 수요일 오후 12시 27분 17초 제 목(Title): to zeo. 1.. 예전에 읽은 책에서 모태와 아기간에 조용한 공존이 아니라 오히려 치열한 경쟁이 있다고 했던 점이 인상깊었어요. 입덧이나 기타 부작용은 모체내의 면역체계가 아기를 제거 대상으로 -_- 인식하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설명이 충격적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치면 태아 : 모태 = 기생체 : 숙주 의 도식은 충분히 가능한 설정입니다. 2.. 커피 한잔 하는 정도의 섹스관은 어디까지나 여성/목석남에 국한된 관점이 아닐까요. 혈기왕성한 20대/30대 남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