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5월 14일 월요일 오후 06시 59분 30초 제 목(Title): 친자 확인. 을 해야 한다.. 벌써 이번 봄에 걸린 감기만 두번째이다. 이 넘의 애비를 -_- 알기만 하면 당장에 쑤욱 낳아서 -_- 고이 돌려주리라. "으허엉.. 감기 걸렸쪄.. 마마" "자알 한다.. 술먹구 밤늦게 돌아 댕기더니.." "다 마마가 허약하게 -_- 낳아주었기 때문이라니까.." "시끄.." 엄마가 불쌍하다고 수제비 끓여주셨다. 이거 먹고 고이 잘 거니까 야한/웃긴 이야기덜 마니마니 올려 주길.. 아플 땐 그게 짱이거든. @ 남들은 나시 입고 잘만 쏘다니더만 며칠 반팔 입었다고.. -_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