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1년 5월 9일 수요일 오후 12시 35분 58초 제 목(Title): Re: 술이라... 오, 청하가 있었군요. 청하는 제가 기분좋게 취할 때까지 마셔본 유일한 술이지요. (기분좋게 취한다 = 졸린다) 그건 그래도 목으로 넘길만 하더군요.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