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eXpression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햇살*)
날 짜 (Date): 2001년 5월  8일 화요일 오후 11시 51분 30초
제 목(Title): Re: 술 다이어트.



어버이 날이 무슨 휴일이었나요? 글 정말 많다.

술다이어트 하니 생각이 난 것이 후배의 다이어트 
이야기입니다. 이 아이는 약 10Kg 감량했죠.

요지는 당구와 맥주입니다.
저녁대신 맥주를 마시고, 당구를 저녁내내 치면 된다 하여이다.
당구가 그리 좋은 운동인줄은 몰랐습니다.
내내 걷고 신경을 쓰게 만들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는 말을 하더이다.

도니옹의 글을 보니, 저도 소주 마시고 싶습니다.
전 관광보다 진로가 좋고, 참통이나 이슬이 진로보단 좋습니다.
레몬 소주도 좋아하고, 매취술도 좋아합니다.
얼마전에 코냑 한병의 본의 아니게 비워버렸습니다.
술이 이렇게 향기로울 수가 하면서요.

스테어 옹처럼, 와인은 빨갛고 하얀 것만 알고,
아직까지 맛있는 와인을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늘 찝찝하다는 생각만 합니다. 맛있는 와인좀 알려주세요.

완존히 디프레스 된 몇일입니다. office mate가 독일친구랑
소개팅 시켜준다고 했는데, 애가 보스턴에 가버렸습니다.
태어나서 첨 하는 소개팅 될뻔했는데, 말이죠.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