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5월 8일 화요일 오후 12시 27분 34초 제 목(Title): Re: 절주 맥주에 취해 내가 등 두들기거나 업어날랐던 사람들이라면 여기 키즈에도 널렸음. 그리고 난 아직도 두꺼비 그려진 진로를 최고의 술로 생각함. 요즘 팔리는 야리꾸리한 소주에 비하면... * 넌 아직 맥주(기네스 같은 거창한 거 말고 값싼 맥주)와 소주맛을 몰라... 내가 위스키를 구별할 줄 모르고 와인은 빨간 거 흰 거 두 가지 뿐이라고 생각하듯이...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