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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the cowboy)
날 짜 (Date): 2001년 4월 30일 월요일 오후 08시 51분 46초
제 목(Title): Re: 리키님 연민이 느껴지는군요..


저 끊없는 소개팅에의 갈구, 그 활화산같은 정염(情炎)은 도대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아예 남자말고 순결한 처녀를 잡아다가 바치고 제사를 올릴깝쇼?
순결한 여자를 맛보면(!) 소개팅같은 거 별로 내켜하지 않으실텐데요...


PS1: 근데 순결한 처녀를 어디서 찾죠? 산부인과에 가서?

PS2: 이런 거 여쭤봐도 될까요? 여태까지 소개팅 몇 번이나 해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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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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