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set) <211.216.15.39> 날 짜 (Date): 2001년 4월 30일 월요일 오후 04시 49분 47초 제 목(Title): 리키님 연민이 느껴지는군요.. 요 며칠사이 무슨일이 있으셨는지는 몰라도 님을 그녀라고 부르시다니.... 빨리 결혼이나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번에 그니까 아주 초반에 결혼할 사람있어서 거의 결혼까지 가려했던 사람이랑 잘되었으면 지금쯤 결혼하셔서 임신도 하시고, 몇개월안에 떡두꺼비같은 아이도 낳으셨을텐데 리키님은 빨랑 결혼을 해야지만, 이런 방황이 없어질겁니다. 그럼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