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216.15.144> 날 짜 (Date): 2001년 4월 28일 토요일 오후 04시 32분 56초 제 목(Title): 사람들이 깊게 파고들경우 사람들이 책 몇권 읽고서, 거기 나오는 여러가지 단어들하고 사람이름 들먹이면서 거기에 생각을 첨부해서 말을 하는데 참 이상하다 그사람들이 20살정도만 되었을때 그런것들을 하나도 몰랐으면서 고작 2~3년에서 5~6년후에 그런것 배웠다고 심각한듯이 그런 얘기들을 하는거 보면 우습다 난 이 원동력이 무엇이냐면, 우리가 어렸을적에 외국영화를 하도 많이 봐서 그런거라고 생각된다. 정말 많이 봤다.. 일주일에 2번, 그 어린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일주일에 주말의 명화, 토요명화 빼놓지 않고 봤으니.. 난 외국인들에게 상당히 불만이 많은데.. 그들의 유전적 열등한점중에서 최악은 바로 이렇게 발정나서 책 만드는일들이다... 꼴에 고상한척, 위대한척은 절정에 도다를 정도로 혼자서 다한다.. 그리고 그것에 잘도 거들어서 서로들 절정에 다다른다 우리가 말을할때에도 영어단어를 곁들여서 하는거, 실제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데.. 기분이 되서 하는거다. 모든게 다 그렇다.. 과외를 30만원짜리를 해도 실제 얻는것은 하나도 없는데.. 그저 기분이 하는것이다. 실제 도움은 하나도 안되는데, 뭐만은 100만원을 들여서라도 꼭 치장을 하거나, 하는척을 해야한다는것도 다 기분이다. 내가 가장 하고싶은일은.. 이세상의 학교를 모두 폭파시키는거고 대퇴, 대졸이상 학력가진자들을 학살하는거다.. 그럼 정말 살만한 세상이 다가올것이다. 그 이전에 아무리 아무리 헛짓을 해도 밑 빠진독에 물붓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