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216.15.144> 날 짜 (Date): 2001년 4월 28일 토요일 오후 12시 36분 26초 제 목(Title): Re: 나이 30이 되어가든. 외로움? 하하하하하하... 난 당신들에 비하면 외로움이 하나도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지... 외로움이란 어디서 오는가? 자료를 열라게 만들었는데 거기에 꼭 이름을 붙이고 남들이 그것을 알아줘야 할적에 그렇게 안될경우 외로움이 생기지.. 그래서 사람들은 자본주의를 사랑하게 되었고.. 외로움을 간접적으로 보상 및 보장,담보를 받기위해.. 돈이라는것에 집착하지... 허나 난 그런 외로움은 이미 해탈한지 오래.. 날 오해하는지 몰라도 나에게 있어서 그러한 외로움은 하나도 없다 난 해탈한자로서.. 나에게 있어 외로움은 단지 내 거시기의 외로움뿐.. 정말 해탈한자는 정신과 육신이 분리되어.. 정신은 마음이 비워지고, 육신의 욕망만이 분출되는것.. 즉 돈,명예 이런것들에서 외로움을 안탄다는야그. 하하하 사랑? 정말 그런게 존재하는가? 학위? 이런것도 상관이 없지.. 문제는 돈뿐... 거시기 끼리의 사랑빼고, 할만한 사랑이 있을까? 남들과 비교되는 허영심, 자만심, 쟁취/약탈감 이런것이 기본으로 안 깔려있는게 어디있는가? 가장 바람직한것은 '정신'을 버리고.. 거시기의 음양이 만나는것뿐... 그외 어떤 의미를 애써 부여하려 해도 다 못되고 헛된짓들일뿐... 음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