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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4월 27일 금요일 오후 03시 26분 53초
제 목(Title): ...
그리고 다시 예전처럼 다가와
웃으며 안아줄꺼죠...
그림자는 가끔 우울하게 만드는것 같다...
그 안에 내가 담겨있는것 같아서... 그냥.
하긴, 그림자도 나니까... 당연한거겠지만.
알까. 내 안은 하나도 따뜻하지 않은걸...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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