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4월 26일 목요일 오전 10시 29분 15초 제 목(Title): Re: 꿈속의 토네이도. 폐허가 된 가게라.. 누구에게나 꿈속에서 도망갈 안온한 장소는 따로 있는 모양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교실이나 5살때까지 살던 할머니댁이 자주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요즘은 꿈에서도 이건 꿈이라는 사실을 알고있기 때문에 전만큼의 스릴이 없습니다. 꿈에서 전능해진다는 것은 재미없는 일입니다. 아무리 꽃미남을 뽑아내고(?), 날개를 달고 온세상을 휘저은들 깨면 그뿐인걸. -_- 꿈에서 저한테 아부하는 캐릭터도 있다니깐요. 좀더 자주 출연시켜달라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