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22일 일요일 오후 07시 39분 46초 제 목(Title): Re: 그냥.. 진진한 만담으로 보드의 개구리들을 인도하여주소서. -- Messiah 를 기다리며, 로이 부캐넌과 함께. 다시 그 날처럼 쓸쓸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벗들은 말을 잃었고 바람도 물기를 잊 었으나 그럭저럭 견딜만 하였다. 어디서든 신화처럼 해는 달을 만나지 않았다....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