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19일 목요일 오후 08시 56분 31초 제 목(Title): 만화 아주 근사한 만화, 가령 예를 들어서 Cafe Alpha 라든가, 좀 더 유치찬란하게 가령 '북두의 권' 같은걸 읽고 난 뒤,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나는 뭔가 쓰고 싶어진다. 그리고 보통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 *한숨* 다시 그 날처럼 쓸쓸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벗들은 말을 잃었고 바람도 물기를 잊 었으나 그럭저럭 견딜만 하였다. 어디서든 신화처럼 해는 달을 만나지 않았다....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