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4월 19일 목요일 오전 02시 55분 11초 제 목(Title): Re: to staire > 이렇게 대화하는 것이 스스로 문답하는 것과 다르지 않지요. :) > 밖에 있는 도둑과 안에 있는 도둑이 다르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건 지적 안 해주셔도 압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문답 더이상 안 합니다. 아무튼 그런 의도였다면 그것으로 좋습니다. 저를 더이상 트레이닝 시켜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 대답했는데요... 듣는 사람이 알아듣도록 해야 대답이죠. 별로 어려운 말로 표현 안 하셔도 되는 쉬운 질문이니 쉬운 말로 대답해 주세요. 저를 거짓말장이로 몰았던 것을 인정하십니까? 도미노를 쓰러뜨렸다 등등의 어려운 비유는 잘 못 알아듣습니다. 가능하면 yes/no로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Yes/no 중에 답이 없다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 그런 논쟁이 마음 공부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은 답이 되지 않습니다. 깨달은 것은 좋은데 그 이전에 저를 거짓말장이로 몰았던 것을 인정하시나요? * soulman님의 입장이야 어찌됐든 저는 사과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딱이 사과받을 꼬투리도 없구요. 단지 didier님께서 지적하신 것들을 이제 인정하시는지 인정 안하시는지 그것이 궁금할 따름입니다. * * 불교 보드 다시 가서 그 부근의 글들을 주욱 읽어보니 그 짧은 기간 동안 두 사람 모두 많은 발전(?)이 있었군요... ^^ 저야 아직 수행을 해본 적이 없으니 그렇다 치고 돈오와 견성 이후에도 갈 길이 멀군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