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_가짜집시_) 날 짜 (Date): 2001년 4월 17일 화요일 오전 10시 53분 22초 제 목(Title): 요코하마 장보기 기행 Cafe Alpha - 아주 쓸쓸하지만 따뜻하게 쇠잔해가는 문명. 사람들. 지구의 마지막 이 이러하다면, 인간들이란 몹쓸 동물들조차도 지구상에 존재했었다는 흔적쯤은 남 겨둘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 OVA도, 음악들도...모두모두 구해보고 싶은데...T_T 다시 그 날처럼 쓸쓸한 여행이 시작되었다. 벗들은 말을 잃었고 바람도 물기를 잊 었으나 그럭저럭 견딜만 하였다. 어디서든 신화처럼 해는 달을 만나지 않았다....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