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13일 금요일 오후 11시 48분 01초 제 목(Title): Re: 도올이 뭐가 어때서? 도올- 은 줄여서 '돌'이고 내놓을건 대가리밖에 없는 사람인데다 스스로도 자신을 도올이라 한 것은 돌대가리라서 지었다고도 하고... 기타 도올의 행적에 대한 논쟁은 사양함다. 자료를 찾아보시면 기이를 넘어선 꼴통을 맛보게 되실지도... ps. 전에 도올강의를 TV에서 보고 있는데 왕년에 도올이 '똥의 중용' 이라고 똥은 무르지도 되지도 않게 황금색 빛깔로 좌악- 나와야 그게 좋은 똥이라는 이야길 하더군요 보고 있던 모두가 동의한 한마디 : 저 얼굴 영락없는 변비환자 얼굴인데? 마음은 자주 황량한 벌판을 걷는다 익숙한 기대임을 먼 산 그리며 살가운 웃음 소리로 바람 우는 귓전, 전자렌지 같은 저녁 햇살 속 나의 사랑 나의 쓸쓸한...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