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10일 화요일 오후 04시 34분 33초 제 목(Title): Re: 나날이 분별없이 살아도 멍멍 잘만 짖고 돌아다니는 걸 보면..*먼산* 이상하군요 저는 조깅도 칼국수도 싫어하는데 그러구보니. 거 정말 영삼하네 :( 마음은 자주 황량한 벌판을 걷는다 익숙한 기대임을 먼 산 그리며 살가운 웃음 소리로 바람 우는 귓전, 전자렌지 같은 저녁 햇살 속 나의 사랑 나의 쓸쓸한...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