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10일 화요일 오후 04시 04분 33초 제 목(Title): 나날이 하루하루 참 영삼하게 지나간다. 마음은 자주 황량한 벌판을 걷는다 익숙한 기대임을 먼 산 그리며 살가운 웃음 소리로 바람 우는 귓전, 전자렌지 같은 저녁 햇살 속 나의 사랑 나의 쓸쓸한... -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