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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esund (그리워요)
날 짜 (Date): 2001년 4월  9일 월요일 오전 03시 48분 19초
제 목(Title): 동병상련?




 슬픔은 슬픔을 부른다....?


 반은 맞는 말인것도 같다.  예전에 그랬던 적이 있었으니까.

 그리움으로 사람을 만나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바람으로서 상대방을 스쳐서도 안된다는 가르침을 얻었다.



 세상에 바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온전히 이해

 받길 원하지는 않겠지만.



 그냥 그런 일들을 보면 가슴아프다.

 미리 끝을 정해놓고 보이는 관심...


 '네게 줄수있는건 여기까지야.'



 ... 너무하다.



                                     조금 웃어서 그럴까...?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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