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is (+가짜집시+) 날 짜 (Date): 2001년 4월 8일 일요일 오후 07시 34분 09초 제 목(Title): ... 죽음에 관하여 중얼거릴 정도의 자유는 좀 내비둬라. 시비거는 놈들 손가락을 분질러버리고 싶구만. 쯧. 아 젠장 가서 그냥 죽어버려 ! 사람이 사람을 지나간 자리마다 하얀 달과 푸른 바람이 접힌 마음의 얼룩마다 시가 피어오른다 가짜집시, lunaris@neoma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