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the cowboy) 날 짜 (Date): 2001년 4월 7일 토요일 오후 10시 58분 25초 제 목(Title): Re: 언어. 옷에 지나치게 빠지면 허영과 교만이 몸을 감싸게 될 것이며 술에 지나치게 빠지면 술이 나를 마시게 될 것이며 사랑도 이와 같아 지나치게 빠지면 독이 될 것입니다. 언어가 문제겠습니까, 그저 사랑이라는 탈을 쓴 집착과 탐욕이 문제죠. ----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