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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samwise (샘와이즈)
날 짜 (Date): 2001년 3월 27일 화요일 오후 08시 58분 05초
제 목(Title): Re: 이경영과 이요원.


왜 여고시절 수 많은 여학생들이 이경영을 좋아했던 것일까?
아무리 봐도 그뻐드렁니와 웅얼거리는 목소리와
약간 얽은 얼굴과 덩그렇게 커다란 머리는 
내가 보기엔 정이 안가는데 말이다.
게다가 연기를 잘하는 편도 아니라고 본다.
표정하나 몸동작하나 추스리지 못하고
그나마 스타가 흔치않던 때에 일찍 연기를 시작한
사람이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TV에서 보는 이경영은 더욱 짜증이 난다.
지난 번 "불꽃"에서 이영애와 같이 나온것도 화가 났었는데
이제는 어린애를 꼬시는 40대 바람난 유부남이라니.
이경영은 가서 "귀천도II"나 만들어라.
(역시나 어설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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