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3월 18일 일요일 오후 10시 22분 34초 제 목(Title): 일기를 쓰는 남자애. 얼마전에 만난 요리사 지망생과 잼있게 놀았다. 그애는 여러모로 요즘 것(?)들과는 다르다. -_- 나한테 주소를 적어주면서 편지쓰라는 말부터가 놀라웠고 - E메일로는 안되겠엉? -_-; 야, 정성들인 글씨로 써야 맛이쥐. -_- .. 너 혹시 일기 쓰냐? -_-; 웅, 어떻게 알았냐? *@_@* - 뭔가 반듯한 면이 많은 녀석이라 마음에 들기도 했다. 난 반듯한 선을 보면 버릇처럼 그걸 휘어놓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 녀석만큼은 예외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