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3월 13일 화요일 오전 07시 47분 58초 제 목(Title): 껄떡. 야시시한 대화를 이어 나가다가 지겨워질 쯤 되면 '옵빠, 나 가슴이 벌떡 섰어 -_-' 라고 말해 준다. 그러면 열에 아홉은 궁시렁대며 튕겨 나간다. -_- 내가 엿 먹이고 싶은 대상은 따로 있지만, 불쌍한 껄떡쇠 오빠들만 나한테 물먹고 있다. -_- 채팅도 인제 관둬야겠다. 괜히 그 오빠들 나 때문에 충격 딥따 먹고 발* 불능된다면 불쌍하니까 말이다 -_- 어째 요즘에는 함 달라는 넘만 많냐 이거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