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2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 25분 34초 제 목(Title): Re: zeo님... 허허.. 억지도 그만하면 가히 예술적이라고 해도 될듯. 뭐 좋습니다. 예상했던 대답과 조금도 다르지 않아 좀 싱겁긴 하지만. 아무튼 앞으로 당신과 글을 주고받을 일은 더 없을 것 같으니 그것으로 만족하지요 뭐. ===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20일 화요일 오전 06시 56분 03초 제 목(Title): Re: zeo님... 자다가 봉창? 그거 사강씨 특기잖아요? 뜬금 없이 어떤 이해의 맥락에서 저런 말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소리로 외려 다른 사람 글이 이상하다면서 시비 걸기 일쑤고... 그리고, 하다가 말이 막히면 모른 척하다가, 상대가 대충 넘어가려고 하거나 짐짓 물러나려는 듯하면 달려 들어서 개싸움 만드는 것도 특기고... 또, 남들이 잘못이라는 것 인정않고 우기는 것도 특기고... 거기에, 남들 보기에 뻔하게 잘못으로 보이고 불쾌감이 드는 말을 해 놓고도 사강씨가 어느 정도라도 인정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일기 보드 사건에서도 충분히 보였잖아요? 그러면서, 정작 사강씨 자신은 툭하면 남 글에 기분 나쁘다고 뭐라고 들러 붙기나 하고... 키즈에서 이런 식으로 글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사강씨 당신 빼 놓고는... 그런 글을 계속 쓰면서 다른 사람을 뭐라고 해 봤자 자신만 이상해진다는 것을 그만 이해하시지요. 하긴 이해할 사람이면 여태 그러겠냐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계속 그런 식으로 살겠다면 말릴 생각은 당연히 없습니다만... -_-; 그런 당신하고 글 주고 받고 싶은 생각 없으니까, 그만 신경 끄세요. 앞 글은 이런 뜻입니다. 무슨 "자다가 봉창"이라는 정말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릴 합니까? 그 새벽에... -_-; 그리고, zeo님 글에 답글을 적다가 저의 대응 양식에 대해서 설명할 필요가 있어서 적은 것이고(여기서도 돋보이는 사강씨의 이해력... -_-;), 그런 대응 양식이 누구 누구에게 적용된다고 구태여 설명할 의무가 저한테 있는 것도 아니니까, 답을 강요하며 우기지 마세요. 또, 답이 궁해서 이해력 운운이요? 참 내... ^^ 그거 역시 사강씨가 답이 되는지 이해 못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잖아요? 사강씨 이해력이 안되서 다른 사람 글을 보고 엉뚱한 주장을 하면서 우기는 것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혼자 다른 사람의 상태에 대해 엉뚱한 상상해서 우기지 마세요. === 온달공주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