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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20일 화요일 오전 06시 56분 03초
제 목(Title): Re: zeo님...


자다가 봉창? 그거 사강씨 특기잖아요? 뜬금 없이 어떤
이해의 맥락에서 저런 말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소리로
외려 다른 사람 글이 이상하다면서 시비 걸기 일쑤고...
그리고, 하다가 말이 막히면 모른 척하다가, 상대가 대충
넘어가려고 하거나 짐짓 물러나려는 듯하면 달려 들어서
개싸움 만드는 것도 특기고... 또, 남들이 잘못이라는 것
인정않고 우기는 것도 특기고... 거기에, 남들 보기에
뻔하게 잘못으로 보이고 불쾌감이 드는 말을 해 놓고도
사강씨가 어느 정도라도 인정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일기
보드 사건에서도 충분히 보였잖아요? 그러면서, 정작
사강씨 자신은 툭하면 남 글에 기분 나쁘다고 뭐라고
들러 붙기나 하고...
키즈에서 이런 식으로 글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사강씨 당신 빼 놓고는... 그런 글을 계속 쓰면서 다른
사람을 뭐라고 해 봤자 자신만 이상해진다는 것을 그만
이해하시지요. 하긴 이해할 사람이면 여태 그러겠냐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계속 그런 식으로 살겠다면 말릴
생각은 당연히 없습니다만... -_-;

그런 당신하고 글 주고 받고 싶은 생각 없으니까, 그만
신경 끄세요. 앞 글은 이런 뜻입니다. 무슨 "자다가
봉창"이라는 정말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릴 합니까?
그 새벽에... -_-;
그리고, zeo님 글에 답글을 적다가 저의 대응 양식에
대해서 설명할 필요가 있어서 적은 것이고(여기서도
돋보이는 사강씨의 이해력... -_-;), 그런 대응 양식이
누구 누구에게 적용된다고 구태여 설명할 의무가 저한테
있는 것도 아니니까, 답을 강요하며 우기지 마세요.
또, 답이 궁해서 이해력 운운이요? 참 내... ^^ 그거
역시 사강씨가 답이 되는지 이해 못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잖아요? 사강씨 이해력이 안되서 다른 사람 글을
보고 엉뚱한 주장을 하면서 우기는 것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혼자 다른 사람의 상태에 대해
엉뚱한 상상해서 우기지 마세요.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2월 20일 화요일 오전 02시 19분 01초
제 목(Title): Re: zeo님...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릴 하는 겁니까?
당신 입으로 그러지 않았습니까.
내가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공격"했다면서요.
내가 그러했기에 "그런 사람을 바보로 몰려하는 것"이라면서요.
내 기억엔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공격" 한 일이
없는데 당신은 내가 그러했다고 주장하니, 과연 어느 글에서
어떤 식으로 그러했다는 것인지 말해보라는 겁니다.

당신이 옮긴 당신의 글 일부과 그것에 대한 내 답글,
>lime :
>
>>기타, 자기가 무슨 글을 썼는지, 남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
>>하길 기대하기 어려움... -_-;;;
>
>sagang :
>
>>참 나 원.. 정말이지 자기가 무슨 글을 썼는지, 남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나 하는 것인지...
은 나를 바보로 몰려는 당신의 글에 똑같은 말을 돌려준 
것이긴 하지만, 내가 먼/저/ 타인을 바보라고 공격했다는 
근거가 될 수는 없는 것 아니외까.

없는 일을 있는 것처럼 얘기하길래 그 언급에 대한 근거를
대보라니까, 무슨 미련이 어쩌고 하는 엉뚱한 소리만 하는
겁니까.

게다가 당신은 걸핏하면 이해력 어쩌고 해대는데, 내 보기엔
당신은 할 말이 궁색해지면 그딴 말로 개싸움으로 몰고가는 것
같소이다.
당신이 언제 이해를 돕기위한 답변을 제대로 하기나 하고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이오?
무엇이 그러한지 그런 말은 한마디도 않고서 대뜸 촛점이 
이상하다고 하고선, 무엇이 그러하냐는 내 질문에 답을 
했습니까?
그런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은 회피하고선, 처음과 다를 게
없는 말만 되풀이 하지 않았습니까.

또 있습니다.
있는 척 했다는 것과 비판의 대상이 모두 '자연관'이 아니냐니까,
그것에 대한 당신이 답변은 이랬습니다.

>이해력은 관두고라도... 조선일보 기자 중 하나가 스승의
>책에서 짜깁기 인용해서 스승을 용공분자로 몬 사건은
>너무도 유명하지요.
 
위와 같은 말을 하려면 내 글이 어떤 식으로 위와 같은 일과
비견될 수 있는 것인지를 밝히며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당신은 아무런 설명 없이 그냥 그렇게 가져다 붙이기만
했을 뿐입니다.

당신은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답이 궁하면 그런 식으로
이해력 운운하며 개싸움으로 끝내버릴려고 했지요.

그런 당신에게 당신이 한 말을 그대로 돌려주어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난 당신을 바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겁한 쪽으로는 머리가 비상하게 돌아가는 교활하기가
그지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긴 해도 말입니다.

그렇게 바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을 내가 바보라고 공격했다니,
또 그래서 바보로 모는 것이라니 우습지 않습니까.
그러니 당신에게 다시 요구해 보겠습니다.
내가 언제 어떻게 먼저 당신을 바보라고 공격했는지 말입니다.

또 이해력 운운하며 그딴 답글로 그만두겠다면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뭐 새삼스런 일도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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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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