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19일 월요일 오후 11시 09분 29초 제 목(Title): Re: zeo님... 허 참... 서로 이런 글까지 주고 받은 마당에 왜 자꾸 미련을 보이시나... lime : >기타, 자기가 무슨 글을 썼는지, 남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 >하길 기대하기 어려움... -_-;;; sagang : >참 나 원.. 정말이지 자기가 무슨 글을 썼는지, 남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나 하는 것인지... 거기에, 당신한테 이해력을 끌어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그간 여기저기서 한두번 본 것도 아닌데, 새삼스럽게 소모전할 생각 없어요. (참... zeo님이 아마도 이 글을 읽으시리라 생각하며 zeo님께... 답글은 좀 있다 적겠습니다. 대단한 글을 적으려는 것은 아닌데, 어제 날 새고 놀고 또 뭘 한다고 법석을 부렸더니 하루 종일 피곤했던 상태거든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2월 19일 월요일 오후 01시 46분 38초 제 목(Title): Re: zeo님... >@참고로, 저는 아무나 바보로 몰지 않습니다. 저라고 다 아는 > 것도 아닌데, 남이 모른다 혹은 생각 차이가 있다는 것만으로 > 바보로 몰 수 있겠어요? 문제는, 바보가 바보인 줄 모르고 >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공격할 때 생기는 것이지요. 그런 사람을 > 바보로 몰려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당연히, 처음 보는 사람에게 > 함부로 이러지 않습니다. 여태 그 사람의 행동이 참고자료가 > 되지요. 이 점에서, zeo님이 점점 더 저의 이런 바보'관'에 > 접근하는 것이 유감이군요. 전에는 공격성이라도 좀 덜해서 > 그럭저럭 볼만 했는데... 지금 경우는 공격성도 만만치 않으니... -_-; 문제는, 바보가 바보인 줄 모르고 다른 사람을 바보라고 공격할 때 생기는 것이라고요? 푸헐~ 그렇게 한 것이, 그 시작이 과연 누구인지 모르겠군요. 누가 어느 글에서 어떤 식으로 그랬다는 것인지 한 번 밝혀보기 바랍니다. 온달공주를 그리며...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