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rtistry (김 태하 ) 날 짜 (Date): 2001년 2월 17일 토요일 오전 08시 11분 16초 제 목(Title): 쉘 위 댄스 보면서 가장 부러웠던 점 주인공이 집에서 철도역까지 자전거를 타고가고 기차타기전에 자전거를 맡겨놓는 다는 것. 집안에 엄연히 소형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는 점. 일종의 주말 자동차겠죠. 자전거: 건강에 도움되고, 개스 필요없고, 무지무지 편리한 운송수단.. 고속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면, 그러한 광경이 서서히 생기지 않을까요. 수원,평택,천안등에 살면서 수도권 출퇴근,, 역까지 자전거.. 서울은 덜 붐비고,, 공기는 맑아지고.. 다리근육 튼튼해지고.. 시간나면 댄스도 배우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