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17일 토요일 오전 05시 19분 25초 제 목(Title): Re: 만화가지고 어른들이 무슨 추잡하게� sagang : >난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런 가벼운 생각이 어울리는 만화"가 >맞다면... >그러한 도취나 거들먹거림과, 오만 복잡한 생각 전부 끌어다 >결부시키면서 깔아 뭉게며 그렇게 깔아뭉겔만큼 의도적인 무슨 >'..관'이라도 있는 것인양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 lime : >쩝... 참... 내... 왜요? 디즈니 만화보고 이것저것 비판거리 ^^^^^^^^^^^^^^^^^^^^^^^^^^^^^^^^^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나,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모두 이상한 ^^^^^^^^^^^^^^^^^^^^^^^^^^^^^^^^^^^^^^^^^^^^^^^^^^^^^^^^^^^^ >인간들로 만들지 그래요. 없는 것 있는 척하는 허위의식하고, ^^^^^^^^^^^^^^^^^^^^^^^ >내재된 여러가지 측면을 비판 하는 것하고도 구별을 못합니까? >바보는 아닐 거고, 아예 조선일보 방식으로 나가기로 작정을 >했나요? 왜 자꾸 분열이하고 비교될 이야기를 하지요? sagang : >>없는 것 있는 척하는 허위의식하고, >>내재된 여러가지 측면을 비판 하는 것하고도 구별을 못합니까? > >있는 척 했다는 것이 '자연관' 아닙니까? >비판의 대상 역시 '자연관'이 아닌가요? > >무슨 자연관이 있기나 한 것처럼 해대지만 사실은 없는 >거라면서요. >그런데 비판의 대상이 되는 자연관은 내재되어 있다고요? >그 영화에는 의도된 자연관은 없지만 비판할 자연관은 >있다고 하니 우습지 않습니까? > >바보는 아닐 거고, 그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과연 어느 쪽이 조선일보인가요. 이해력은 관두고라도... 조선일보 기자 중 하나가 스승의 책에서 짜깁기 인용해서 스승을 용공분자로 몬 사건은 너무도 유명하지요. 아래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다시 인용... -_-; >바보는 아닐 거고, 그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과연 어느 쪽이 조선일보인가요. 하나 더 인상적인 말 인용... -_-;; >그리고 뭐요? >당신이 이것저것 아는 척 참견하는 건 지극히 당연하면서, >남이 그러는 것은 못봐주겠다고요? >끝까지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신이 하면 로맨스라는 거군요. >참 잘나셨습니다 그려. 기타, 자기가 무슨 글을 썼는지, 남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 하길 기대하기 어려움... -_-;;; =========================================================================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평강왕자 ) 날 짜 (Date): 2001년 2월 17일 토요일 오전 05시 04분 40초 제 목(Title): Re: 만화가지고 어른들이 무슨 추잡하게? >없는 것 있는 척하는 허위의식하고, >내재된 여러가지 측면을 비판 하는 것하고도 구별을 못합니까? 있는 척 했다는 것이 '자연관' 아닙니까? 비판의 대상 역시 '자연관'이 아닌가요? 무슨 자연관이 있기나 한 것처럼 해대지만 사실은 없는 거라면서요. 그런데 비판의 대상이 되는 자연관은 내재되어 있다고요? 그 영화에는 의도된 자연관은 없지만 비판할 자연관은 있다고 하니 우습지 않습니까? 바보는 아닐 거고, 그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과연 어느 쪽이 조선일보인가요. >또, 그 위 글을 적었던데... 일기보드 말썽 때도 아래처럼 말했고 >그것 때문에 말썽이 생겼지요? 그러고는 또 그런 이야기를 하다니... >우리말에 대한 너무도 이상한 감각은 자랑이 아니에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건 혼자 의미를 마음대로 정할려면 혼자서 말하도록 >하세요. 괜히 이것저것 아는 척 참견하지 말고... 쯧쯧... 이건 또 뭔 김영삼 식의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와 같은 발언이죠? 내 국어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니 좀 자세히 말해 보시죠. (혹시 위의 글이 이해가 되시는 분 계십니까?) 그것 참 정말이지 우리말에 대해 탁월한 감각을 지니셨나 보군요. 당신이야 말로 혼자서 말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뭐요? 당신이 이것저것 아는 척 참견하는 건 지극히 당연하면서, 남이 그러는 것은 못봐주겠다고요? 끝까지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신이 하면 로맨스라는 거군요. 참 잘나셨습니다 그려.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