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04시 47분 29초 제 목(Title): Re: 흠... 여전히 이해력을 보여주지 않는군요. 최소한 기분 나쁜 것은 기분 나쁜 것이고, 글에 대한 평가는 평가고를 분리하지는 않을까를 기대했었는데요. 그만 하시고, 서로 자기 글을 생각해 봅시다. 논리적 연결은 잘 되어 있는가, 근거는 있는 생각인가... 등등이요. 그리고, 당신이 제가 하고 있는 논쟁에 끼어드는 것 별로 바라지 않거든요. 당신이 끼어들어서 진진한 이야기가 망쳐졌으면 망쳐 졌지 더 좋아진 적이 없고요. 물론, 이거야 서로 책임이 있겠 지만... 거기에 "제가 봤을 때는" 당신이 끼어든 다른 논쟁(제가 없던)에서도 바람직한 결론이 나는 것을 본 적이 없어요. 바라지 않는다고 끼어들지 않을 사람도 아니지만, 그래도 반기지 않는다는 점은 이해를 했으면 좋겠네요. @혹자는 전에 앞으로 어떻게 하는가에 보면서 생각을 바꿔보겠다고 하더니 어떻게 된거냐 이런 말을 할 수도 있는데, 저 위에 근거와 논리적 맥락이 이상한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 결함있고 현대적이지 않으니 단정적인 글을 적는 것 보고, 정말이지 "변하지 않는 본성의 표출"을 실감했기 때문에... ^^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