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conomics ] in KIDS 글 쓴 이(By): trigger (trigger) 날 짜 (Date): 2006년 4월 15일 토요일 오후 04시 12분 10초 제 목(Title): Re: 반도체/LCD관련 주로 한양이엔지가 투자한 회사들 크린시스템코리아 지분 45% 보유 CPT코리아 지분 보유 49% 에스앤에스텍 지분 10% 가량 에스앤에스텍 관련 기사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5062202011832717002 에스앤에스텍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한다는 블랭크 마스터 관련 내용 http://blog.naver.com/ydk3377/70000562090 http://blog.naver.com/ydk3377/ 로 가서 왼쪽 중간의 검색창에 "에스앤에스텍"으로 검색하면 관련 내용 나옴 먼저 나오는 기사는 오래된 기사인데, 반도체 공장 짓는 회사들이 에스앤에스텍에 투자한 내용이고 다음 기사는 에스앤에스텍이 특허소송때문에 등록심사 일정을 늦췄다는 내용(등록심사 청구했다가 취소한 전력이 있음) -------------------------------------------- 반도체 관련 업체들이 잇따라 생소한 장외 기업에 출자를 단행, 그 배경에 관심 이 쏠리고 있다. 26일 거래소시장의 신성이엔지는 에스앤에스텍이라는 업체에 5억원을 출자, 주 식 12만5000주(전체의 3.70%)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하루전인 25일 코스닥시장 의 삼우이엠씨도 10억원을 출자, 25만주(8.33%)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앞 서 20일 한양이엔지는 에스앤에스텍의 지분 16.66%에 해당하는 50만주를 취득하 기 위해 2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에스앤에스텍에 출자한 업체들은 모두 반도체 관련 업체 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또한 주당 취득가 역시 모두 4000원(액면가 500원)으 로 같다. 업계에서는 이때문에 이들 업체가 증자에 참여했을 가능성과 함께 향 후 유관 업체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업체가 출자한 에스앤에스텍은 장외 기업으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태라 궁 금증이 더 커지고 있다. 일단 공시에는 에스앤에스텍(대표 남기수)이 반도체 재 료인 블랭크 마스크(blank mask)를 제조하는 대구 지역의 자본금 10억원 규모의 업체로 나타나있다. 출자가 이뤄진 한 업체의 관계자는 "일반인은 잘 모르지만 반도체 업계에서는 잘 알려진 업체"라며 "이번 출자는 일단 투자 목적이 우선이지만 향후 유관 업체 로서의 잠재적인 매출처를 확보한다는 의미도 깔려있다"고 밝혔다. 그는 "경영진 끼리 서로 안면이 있던 차에 증자 소식을 접하고 출자를 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 였다. 그에 따르면 에스앤에스텍은 반도체 장비인 포토마스크에 들어가는 원재료인 블 랭크 마스크를 제조하는 업체로 올해 증자를 통해 설비 확대를 꾀하고 있다는 것 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에스앤에스텍이 자본금을 늘리는 증자 과정에 이들 업 체가 참여했다는 관측이다. 그는 "블랭크 마스크를 제조하는 업체는 국내에서 그곳밖에 없을 정도이며 이때 문에 당장 코스닥등록 등은 없겠지만 향후 장래성에 초점을 맞추고 출자를 했 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김 내 영 기자 2001.09 -------------------------------------------- 해외경쟁사 `딴지걸기` 소송많다 국내 반도체 장비ㆍ소재기업 겨냥 특허분쟁 잇따라 최근 국내 반도체 장비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가면서 해외 경쟁사들의 발목잡기식 특허 분쟁에 휘말리고 있다. 테크윙(대표 심재균)은 최근 세계 1위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인 일본 어드반테스트 측이 특허소송을 제기했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테크윙 이외에도 현재 파이컴ㆍ에스앤에스텍ㆍ주성엔지니어링 등 국내 반도체 장비ㆍ소재 기업들이 국내외에서 해외 업체들과 특허소송을 벌이고 있다. ◇특허소송 진행상황= 테크윙(대표 심재균)은 어드반테스트 측이 최근 자사를 상대로 대만 신츄지방법원에 특허권침해에 따른 수입금지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반도체 칩을 검사장비로 이송ㆍ분류하는 핸들러 장비에 대한 건으로, 어드반테스트는 2004년 말에도 테크윙을 상대로 서울지방법원에 특허권침해 금지소송을 제기한 바 있으며, 다음 달 중 이에 따른 특허심판 심리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에스앤에스텍(대표 남기수)은 반도체 공정용 원재료인 블랭크마스크와 관련, 일본 호야(HOYA) 측이 자사를 상대로 서울지방법원에 낸 특허권침해 금지소송에 대응, 특허무효 심판청구를 특허심판원에 제출했다. 파이컴(대표 이억기)은 반도체 검사공정용 소재인 멤스카드(MEMS CARD)에 따른 미국 폼팩터 측과의 특허무효 소송에서 최근 조립체 2건과 제조공정 1건에 대한 승소판결에 이어, 현재 나머지 제조공정 1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 분쟁으로 인해서 삼성이 파이컴의 제품을 당분간 쓰지 않았었고, 이로 인해서 것은 유비프리시젼이 반사이익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해결되었으니 파이컴이 롱런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의 발목잡기식 소송 많아= 최근 세메스(대표 이승환)는 반도체 공정용 매엽식 세정장비와 관련해 오스트리아 세즈(SEZ) 측을 상대로 낸 특허무효 심판청구소송에서 승소판결을 받았다. 또한 파이컴도 폼팩터 측과의 특허소송과 관련한 4건 가운데 3건에 대해 최근 승소판결을 받았으며, 이에 앞서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도 미국 AKT 측이 대만 법원에 낸 LCD 공정용 화학기상증착장비(CVD)에 대한 판매금지 가처분신청이 기각됐다고 밝혔다. 이렇듯 최근 해외 기업들의 특허공세에 따른 국내 기업들의 승소판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는 삼성전자ㆍ하이닉스 등 대기업에 이어 반도체 장비ㆍ소재업체들이 급성장하는 데 따른, 해외 경쟁사들의 `발목잡기'식 견제로 보고 있다. ◆원천기술 확보와 소송 대응력 갖춰야= 앞으로도 국내 기업들을 견제하기 위한 해외 기업들의 특허 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테크윙 심재균 사장은 "해외 기업들과의 특허소송은 국내 기업들이 한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거칠 수밖에 없는 과정"이라며 "독자적인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자체 특허팀을 강화하는 등 대응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는 최근의 특허소송에서 관련 기업들이 연이어 승소하고 있는 등 분위기는 나쁘지 않지만 해외 기업들의 특허공세에 대한 공동의 중장기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강경래기자@디지털타임스 |